‘축구의 신’ 리오넬 메시가 2024코파아메리카 출전을 확인했다.
이에 메시가 3년 뒤 열릴 월드컵에서 뛸 수 있다는 전망이 나온다.
“코파 아메리카(2024년)에 대해서는 (출전을)생각하고 있다”라고 메시는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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