충남 당진 가정집에서 미라화된 시신이 발견돼 경찰이 조사하고 있다.
22일 경찰과 소방당국에 따르면 전날 오후 3시 9분께 송악읍 한 아파트에서 50대 남성 A씨가 숨진 채 발견됐다.
목을 맨 상태로 발견된 A씨 시신은 고도 부패해 미라화가 진행 중이었다.
뉴스픽의 주요 문장 추출 기술을 사용하여 “연합뉴스” 기사 내용을 3줄로 요약한 결과입니다. 일부 누락된 내용이 있어 전반적인 이해를 위해서는 본문 전체 읽기를 권장합니다.
국공립대교수노조, 3개大 선별지원에 "국립대 서열화 가능성" 우려
'상습도박·음주운전' 개그맨 이진호, 1심서 징역형 집행유예
제주경찰관 "실종 미종결시 할 일 많아 부담감에 허위종결"(종합)
대전·충남·세종 오후까지 비…낮 기온 27∼28도
http://m.newspic.kr/view.html?nid=2021080210354501704&pn=293&cp=h7asv27Y&utm_medium=affiliate&utm_campaign=2021080210354501704&utm_source=np210611h7asv27Y