바르셀로나 가슴 찢어진다…‘내년 1월 합류 초신성’ 호키, 심한 태클로 부상 당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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바르셀로나 가슴 찢어진다…‘내년 1월 합류 초신성’ 호키, 심한 태클로 부상 당해

내년 1월 바르셀로나에 합류할 브라질 초신성 비토르 호키가 심한 태클로 부상당했다.

22일(한국시간) 브라질 ‘TNT스포츠’는 공식 소셜미디어(SNS)를 통해 “호키가 다쳤다.발이 땅에 붙어있을 때 니코 에르난데스의 태클이 들어왔고, 들것에 실려 경기장을 빠져나갔다.심각한 일이 아니길 바란다”고 전했다.

호키는 브라질 초신성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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