김서형(왼쪽)·류준열.
21일 오후 서울시 중구 한국프레스센터에서 열린 시상식에서 김서형과 류준열은 각각 영화 ‘비닐하우스’와 ‘올빼미’로 남녀주연상을 받았다.
남우조연상은 영화 ‘밀수’의 김종수, 신인여우상에는 ‘다음 소희’의 김시은에게 돌아갔다.
뉴스픽의 주요 문장 추출 기술을 사용하여 “스포츠동아” 기사 내용을 3줄로 요약한 결과입니다. 일부 누락된 내용이 있어 전반적인 이해를 위해서는 본문 전체 읽기를 권장합니다.
전현무 “키 큰 여자?” 질문에 진땀…한혜진 떠올랐나 “소주 달라” (혼자는 못 해)
백성현 사과 “뮤지컬 ‘여명의 눈동자’ 공연 당일 취소 죄송” [전문]
34세 소유, 결혼 포기 고민…“이런 세상에 아이 낳고 싶지 않더라” (알딸딸한참견)
김혜수, 박준면 “불륜 응원” 커피차 인증…촬영장 웃음
http://m.newspic.kr/view.html?nid=2021080210354501704&pn=293&cp=h7asv27Y&utm_medium=affiliate&utm_campaign=2021080210354501704&utm_source=np210611h7asv27Y