장유빈, 임성재·조우영 꺾고 스크린 골프대회 우승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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장유빈, 임성재·조우영 꺾고 스크린 골프대회 우승

2022 항저우 아시안게임 남자 골프 국가대표로 나서는 장유빈(21)이 국가대표 동료 임성재(25), 조우영(22)을 꺾고 스크린골프 대회에서 우승했다.

골프존은 “20일 대전 골프존조이마루에서 개최한 임성재, 조우영, 장유빈의 스크린골프 매치 CJ X 팀 코리아 인비테이셔널 위드 골프존에서 장유빈이 최종 우승을 차지했다”고 21일 밝혔다.

2000만원의 총상금은 우승을 차지한 장유빈의 이름으로 대한골프협회(KGA)에 기부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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