안드레 오나나(27·맨체스터 유나이티드)가 자책했다.
전반 28분, 해리 케인과 이대일 패스를 받은 르로이 사네가 페널티 박스 앞에서 슈팅했다.
쉽사리 일어서지 못했고, 맨유 동료들은 다가와서 오나나를 위로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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