여야는 이날 법사위 전체회의를 열고 세종의사당 규칙을 이견 없이 만장 일치로 가결했다.
법사위를 돌파한 세종의사당 규칙안은 이날 오후 2시부터 열리는 국회 본회의에 상정될 것으로 보인다.
상임위와 법사위까지 여야 합의로 통과됐기 때문에 사실상 가결이 유력하다.
뉴스픽의 주요 문장 추출 기술을 사용하여 “중도일보” 기사 내용을 3줄로 요약한 결과입니다. 일부 누락된 내용이 있어 전반적인 이해를 위해서는 본문 전체 읽기를 권장합니다.
울산 구영초 국제교류 티볼대회 우승…일본 간다
민주당 '김민석 대표' 체제… 미완의 행정수도 대업 이룰까
세종시, 27년 정부 예산안에 1.83조 반영… 미완의 과제는
부산 강서, 폭염 취약 주민 찾아 돌봄 서비스 연결
http://m.newspic.kr/view.html?nid=2021080210354501704&pn=293&cp=h7asv27Y&utm_medium=affiliate&utm_campaign=2021080210354501704&utm_source=np210611h7asv27Y