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AG] 황선홍호, 태국 잡고 ‘조기 16강 진출’ 확정 짓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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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AG] 황선홍호, 태국 잡고 ‘조기 16강 진출’ 확정 짓는다

황선홍 감독이 이끄는 한국 23세 이하(U-23) 축구대표팀은 21일 오후 8시 30분 중국 저장성에 위치한 진화스포츠센터 스타디움에서 태국과 대회 조별리그 E조 2차전을 치른다.

앞서 한국은 지난 19일 쿠웨이트(승점 0점)와 1차전에서 9-0 대승을 거뒀다.

지난 쿠웨이트전에서 대승을 거둔 한국은 이날 태국을 잡을 경우, 남은 바레인전 결과와 관계없이 16강 진출을 확정짓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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