샌디에이고는 21일(이하 한국시간) 미국 캘리포니아주 샌디에이고에 있는 펫코 파크에서 콜로라도 로키스와 홈 경기를 치렀다.
최지만은 시즌 12타점째이자 샌디에이고 이적 후 첫 타점, 결승타 주인공이 됐다.
김하성(샌디에이고)은 원인 불명 복통으로 이날도 뛰지 못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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