맨유는 지난 시즌 잉글랜드 프리미어리그(EPL)을 3위로 마치고 리그컵 우승을 차지했다.
3골을 터뜨리는 등 나름 선전했지만 경기 내용과 결과 모두 최근 맨유의 우울한 상황을 그대로 보여줬다.
공교롭게도 김민재는 이날 맨유와 맞선 뮌헨의 수비를 책임지며 풀타임을 소화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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