장항준 감독의 스릴러 영화 '오픈 더 도어'가 다음 달 개봉한다고 배급사 콘텐츠판다가 21일 밝혔다.
미국 뉴저지 한인 세탁소 살인 사건이 발생하고 7년 뒤 비밀의 문을 열어버린 한 가족의 이야기를 그린다.
장 감독과 친분이 깊은 코미디언 겸 콘텐츠 제작사 컨텐츠랩 비보의 대표 송은이는 처음으로 영화 제작자로 나섰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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