故 설리의 유작 '페르소나: 설리'의 한 편이 관객들을 먼저 만난다.
21일 제작사 미스틱스토리에 따르면 단편 극영화 '4: 클린 아일랜드'(각본 김지혜 / 감독 황수아, 김지혜)가 9월 27일부터 서울 서대문구 라이카시네마에서 단관 개봉으로 관객들을 만난다.
'페르소나: 설리'는 故 설리 주연의 단편 극영화 '4: 클린 아일랜드'와 장편 다큐멘터리 영화 '진리에게' 총 2편으로 구성됐으며, 하반기에 공개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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