젊고 잘생겼지만 철없어 보이는 그는 자신이 조지의 아빠라고 말한다.
뮤직비디오 제작자 출신인 리건 감독의 첫 장편영화 '스크래퍼'는 갑작스레 함께 살게 된 철부지 부녀의 이야기다.
조지는 자신과 엄마를 떠난 제이슨을 원망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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