홍콩, 53년만에 '최고 경제자유 지역' 왕좌 내줘…"中간섭 심화"
뒤로가기

3줄 요약

본문전체읽기

홍콩, 53년만에 '최고 경제자유 지역' 왕좌 내줘…"中간섭 심화"

'아시아 금융 허브' 홍콩이 53년 만에 '최고 경제적 자유 지역' 타이틀을 빼앗겼다는 조사 결과가 나왔다.

프레이저 연구소는 "홍콩이 세계 경제적 자유 지수 조사 이래 1위에서 내려온 것은 처음"이라며 "중국 공산당이 모든 종류의 자유에 대한 탄압을 이어가면서 홍콩의 순위는 앞으로 더 떨어질 것으로 전망된다"고 밝혔다.

홍콩은 2020년 6월 국가보안법 제정 후 여러 조사와 기관의 평가에서 자유 지수가 하락하고 있다.

뉴스픽의 주요 문장 추출 기술을 사용하여 “연합뉴스” 기사 내용을 3줄로 요약한 결과입니다. 일부 누락된 내용이 있어 전반적인 이해를 위해서는 본문 전체 읽기를 권장합니다.

이 콘텐츠를 공유하세요.

알림 문구가 한줄로 들어가는 영역입니다

이 콘텐츠를 공유하세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