과르디올라 감독은 4-2-3-1 포메이션으로 즈베즈다를 상대했다.
후반 2분 홀란드가 내준 볼을 알바레즈가 밀어 넣어 동점골을 터뜨렸다.
후반 15분 알바레즈 프리킥을 막는 과정에서 옴리 글레이저 골키퍼가 펀칭하지 못해 그대로 득점이 됐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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