PSG 이강인 '부상 탈출', 챔스 16분 활약...황선홍호 '합류'
뒤로가기

3줄 요약

본문전체읽기

PSG 이강인 '부상 탈출', 챔스 16분 활약...황선홍호 '합류'

프랑스 프로축구 '명문' 파리 생제르맹(PSG)의 미드필더 이강인(22)이 한 달 간의 부상 치료를 마치고 그라운드에 복귀, 16분 동안 활약하며 '황선홍호' 합류를 위한 예열을 마쳤다.

PSG의 이강인은 20일 오전 4시(한국시간) 프랑스 파리의 파르크 데 프랭스에서 열린 보르시아 도르트문트(독일 분데스리가)와 2023~2024 유럽축구연맹(UEFA) 챔피언스리그 F조 1차전 홈경기 후반 35분 교체 투입돼 추가시간까지 약 16분간 활약했다.

PSG의 챔스 일정을 소화한 이강인은 곧바로 2022 항저우 아시안게임이 열리고 있는 중국 저장성 진화시로 이동, 3회 연속이자 통산 6회 우승을 노리는 '황선홍호'에 합류한다.

뉴스픽의 주요 문장 추출 기술을 사용하여 “더팩트” 기사 내용을 3줄로 요약한 결과입니다. 일부 누락된 내용이 있어 전반적인 이해를 위해서는 본문 전체 읽기를 권장합니다.

이 콘텐츠를 공유하세요.

알림 문구가 한줄로 들어가는 영역입니다

이 콘텐츠를 공유하세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