할리우드를 사로잡은 재미교포 영화인들이 내달 개막하는 부산국제영화제(BIFF)를 대거 찾는다.
내달 5일 오후 3시에는 존 조, 스티븐 연, 정이삭 감독, 저스틴 전 감독이 참석하는 오픈 토크가 영화의전당 야외무대에서 열린다.
같은 날 오후 5시 CGV센텀시티 2관에서는 올해 선댄스영화제에서 큰 반응을 얻은 '패스트 라이브즈'의 유태오가 참석하는 관객과의 만남이 예정돼 있고, 오후 7시 영화의전당 중극장에서는 '미나리'의 정이삭 감독, 배우 윤여정·한예리, 제작자 크리스티나 오가 함께하는 자리가 열린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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