바이에른 뮌헨 이적 후 토트넘을 비하하던 해리 케인이 갑자기 입장을 바꿨다.
물론 토트넘에서도 승리하고 싶었지만, 몇 경기에서 이기지 못하더라도 재앙까지는 아니었다.
케인은 9일 영국 ‘가디언’을 통해 “(나의) 우승에 대한 많은 이야기가 있지만 (우승은)내가 뮌헨으로 이적한 유일한 이유는 아니다.궁극적으로 발전하고 싶다면 최고의 수준에서 플레이해야 했다”며 우승 때문에 뮌헨으로 이적한 것이 아니라고 설명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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