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울 지하철 역사 중 부상자가 가장 많이 발생한 곳은 '2호선 사당역'인 것으로 나타났다.
부상자가 가장 많이 발생한 역은 사당역(2호선)으로 64명이 다쳤다.
서울교통공사가 지하철 안전사고로 부상자에게 지급한 치료비는 이 기간 20억 419만 원으로 파악됐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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