안정환(47·축구해설위원)이 21년 만에 이탈리아 축구 전설들과 그라운드를 누빈다.
축구계 소식통은 19일 “안정환이 레전드 올스타전에 나서게 됐다.각국 대부분 선수들의 섭외가 끝났고 공식 발표만 남은 상황으로 안정환은 한국축구 올스타 자격으로 대회를 뛸 것”이라고 귀띔했다.
앞서 호나우지뉴(브라질), 파비오 칸나바로, 마르코 마테라치(이상 이탈리아) 등이 레전드 매치 프로모션을 위해 이미 한국을 다녀간 데 이어 역시 이탈리아에서 가장 큰 사랑을 받은 축구계 전설 파올로 말디니와 프란체스코 토티도 21일 방한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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