항저우 아시안게임 골프 종목에 출전하는 임성재·조우영·장유빈이 스크린골프 대결을 펼친다.
대회 코스는 실제 항저우 아시안게임 골프 대회가 열리는 항저우 서호 글로벌 골프 컨트리클럽(CC)이다.
PGA 투어 통산 2승을 기록하며 올 시즌도 페덱스컵 플레이오프 전 경기 출전을 달성한 임성재와 올해 한국 남자 골프에 아마추어 돌풍을 불러일으키고 있는 KPGA 골프존 오픈 in 제주 대회 우승자 조우영, 8월 KPGA 군산CC 오픈 우승자 장유빈까지 세 명의 선수가 참가한다.
뉴스픽의 주요 문장 추출 기술을 사용하여 “머니S” 기사 내용을 3줄로 요약한 결과입니다. 일부 누락된 내용이 있어 전반적인 이해를 위해서는 본문 전체 읽기를 권장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