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9일까지2일간 진행되는 이번 보고회에는 국소별 자체 발굴한 시책과 타시군 벤치마킹 사례,정책특보단과 참여자치위원회의 의견수렴 등을 거쳐 마련한9개 분야 총135개 시책에 대해 논의한다.
특히 이 자리에서 박경귀 시장은 시책발굴을 위한5대 기준을 제시해 눈길을 끌었다.
이번 회의는 국소별 발굴한 시책구상 보고,외부 전문가의 의견 제안,박경귀 시장이 주재한 종합 토론 등의 순으로 진행됐다.또 시책발굴부터 시민 전문가 등 다양한 의견수렴을 거친 ‘거버넌스 행정’으로 진행하며 의미를 더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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