맨유, 뮌헨서 선수 또 꾼다?…산초-안토니 대체자로 그나브리 검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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맨유, 뮌헨서 선수 또 꾼다?…산초-안토니 대체자로 그나브리 검토

지난 12일(한국시간) 스페인 축구 이적 전문 매체 '피차헤스(Fichajes)'는 맨유를 지휘하는 에릭 턴 하흐 감독이 다음 이적시장에 영입하고 싶은 선수를 점찍었다고 보도했다.

'피차헤스'는 이어 "그나브리가 프리미어리그에서 뛰어본 경험도 있기 때문에 (맨유에) 더욱 매력적일 것"이라며 "뮌헨에서도 성공한 선수이기 때문"이라는 호평을 남겼다.

그나브리는 독일에서 축구를 시작했지만, 2011년 분데스리가 슈투트가르트 U-17팀에서 프리미어리그 아스널의 U-18팀으로 이적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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