항저우 아시안게임에 출전할 대한민국 선수단 본진이 20일 인천국제공항을 통해 중국으로 출국한다.
최윤 단장이 이끄는 대한민국 선수단 본진은 20일 낮 인천국제공항을 통해 중국으로 출국한다.
항저우 아시안게임 공식 개회식은 23일지만 실질적으로 경기는 19일부터 시작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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