정부는 북한의 식량 상황이 상반기에 비해 개선됐을 가능성이 있는 것으로 분석했다.
통일부 당국자는 19일 취재진과 만나 "북한이 식량 수입을 증가시키고 보리나 밀 등의 추수가 상당히 진척돼서 식량 상황의 변화 가능성이 있다"고 말했다.
통일부 당국자는 김정은 북한 국무위원장과 블라디미르 푸틴 러시아 대통령의 지난 13일 정상회담 이후 북러 협력 진전에 대해서는 "푸틴 대통령의 답방이 언제 어떻게 진행될지를 봐야 할 것"이라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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