뽑힌 공격수를 보고 “역대 최약체 공격진”이라는 비판의 목소리가 있었다.
엄청난 논란이 벌어지는 가운데 아시안게임이 열렸고 황의조는 실력으로 입을 다물게 했다.
해트트릭 후 자신감을 얻은 황의조는 대회 동안 9골을 터트렸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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