올해에도 아시아 정상을 노리는 K리그 팀들의 ACL 첫 경기를 앞두고, 이와 관련된 이모저모를 알아본다.
먼저 인천은 2022년 리그 4위 자격으로 창단 첫 ACL 진출권을 따냈고, 지난달 22일 열린 베트남 하이퐁FC와 플레이오프에서 3대1로 승리하며 본선 진출에 성공했다.
요코하마는 지난해 J1리그 우승을 차지하며 이번 ACL에 나서게 됐는데, 현재 J1리그 2위(15승 6무 6패)에 올라있는 만만치 않은 상대다.
뉴스픽의 주요 문장 추출 기술을 사용하여 “풋볼리스트” 기사 내용을 3줄로 요약한 결과입니다. 일부 누락된 내용이 있어 전반적인 이해를 위해서는 본문 전체 읽기를 권장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