K리그1 30라운드 최고 선수는 제카(포항스틸러스)였다.
제카는 전반 28분 완델손이 왼쪽에서 올린 크로스를 왼발로 마무리하며 첫 골을 넣었다.
K리그1 30라운드 베스트 매치는 16일 전주월드컵경기장에서 열린 전북현대와 강원FC의 경기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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