지난 3번의 아시안게임에서 모두 동메달을 목에 건 김혜리가 이번에야말로 금메달을 차지하겠다는 각오를 드러냈다.
김혜리는 "새로운 선수들한테 너무 많은 기대로 부담감을 주기보다는 주축 선수들이 더 큰 역할을 맡고 새로운 선수들이 자연스럽게 팀에 적응해서 좋은 모습을 보이게 도와주는 게 제 역할이다.어린 선수들에게 기대가 크지만 티는 내지 않고 있다"고 밝혔다.
김혜리는 이번이 4번째 아시안게임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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