최근 잉글랜드 버밍엄시티위민으로 이적한 최유리가 이적 비화를 밝혔다.
콜린 벨 감독이 이끄는 여자 축구대표팀은 5일부터 소집 훈련을 하고 있었는데, 최유리는 바쁜 와중에도 해외 구단 이적에 성공했다.
최유리는 "지소연 언니와 이번에 이적할 때 많은 소통을 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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