쿠보 다케후사는 자신에게 기회를 주지 않은 팀을 상대로 위력을 보여줬다.
패했어도 쿠보 활약은 빛이 났다.
지난 시즌 소시에다드로 완전이적했고 라리가에서 29경기를 소화했고 9골 4도움을 기록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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