정유미·이선균 '잠' 100만 돌파, 손익분기점 달성…박스오피스 1위 '독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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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유미·이선균 '잠' 100만 돌파, 손익분기점 달성…박스오피스 1위 '독주'

정유미·이선균 주연 영화 '잠'이 100만 관객을 돌파하며 박스오피스 정상을 지켰다.

정유미, 이선균이 주연을 맡았으며 '봉준호 키드'라 불리는 유재선 감독이 메가폰을 잡았다.

하루 3만 490명을 동원, 누적 관객수는 13만 2083명을 기록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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