하반기, 일본 거장 몰려온다…한국영화, 긴장 늦출 틈 없다 [D:영화 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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하반기, 일본 거장 몰려온다…한국영화, 긴장 늦출 틈 없다 [D:영화 뷰]

특히 한국 관객들이 유독 사랑하는 일본 감독들의 신작이 대거 하반기 개봉을 준비 중이라, 한국 영화의 고행이 또 한번 예상된다.

먼저 스튜디오 지브리의 미야자키 하야오 감독의 신작 '그대들은 어떻게 살 것인가'가 올해 국내 개봉을 확정했다.

헥토 파스칼이라는 밴드에서 음악 활동을 하고 있는 이와이 슌지 감독은 '러브레터', '4월 이야기', '릴리슈슈의 모든 것', '하나와 앨리스', '라스트 레터' 등 영상미와 함께 아름다운 음악으로도 영화 팬들의 감성을 저격해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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