리버풀에서 모하메드 살라는 절대적인 존재다.
페드로 네투 돌파에 흔들리던 리버풀 수비는 전반 7분 만에 황희찬에게 실점을 내줬다.
위르겐 클롭 감독은 후반 시작과 함께 알렉시스 맥 앨리스터를 빼고 루이스 디아스를 넣으며 공격에 힘을 실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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