기타구치는 17일(한국시간) 미국 오리건주 유진 헤이워드 필드에서 열린 2023 세계육상연맹 다이아몬드리그 파이널 여자 창던지기 경기에서 63m78을 던져 61m30의 토리 피터스(호주)를 제치고 우승했다.
경기 뒤 기타구치는 대회 조직위원회와의 인터뷰에서 "세계선수권에 이어 다이아몬드리그 파이널에서도 우승해 기쁘다"며 "2025년에 도쿄에서 세계선수권대회가 열린다.그때 모든 선수를 응원해주셨으면 좋겠다"고 말했다.
부다페스트 세계선수권에서 잭슨을 제치고 우승한 셔캐리 리처드슨(미국)은 다이아몬드리그 파이널에서는 10초80으로 4위를 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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