대한민국 공격수 황희찬(울버햄프턴)이 선발로 나와 득점까지 터트린 가운데 일본 축구대표팀 미드필더 엔도 와타루(리버풀)는 벤치만 지키면서 한일전이 불발됐다.
리버풀은 이날 일본 축구대표팀 주장 엔도를 벤치 명단에 포함시켰지만, 경기가 끝나는 순간까지 엔도를 투입시키지 않았다.
많은 기대를 받고 프리미어리그 명문 리버풀에 입성했지만 엔도는 리버풀 유니폼을 입은 후 총 3경기에 나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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