미국프로야구 메이저리그(MLB)의 투·타 겸업 슈퍼스타 오타니 쇼헤이(로스앤젤레스 에인절스)가 부상으로 시즌을 조기 마감했다.
오타니는 올 시즌 투수와 타자로 전대미문의 활약을 펼쳤다.
오타니는 8월 말 오른쪽 팔꿈치 인대 손상 진단을 받고 투수로서 시즌을 종료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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