미트윌란 조규성(25)이 리그 4호 골을 넣었다.
선발로 풀타임 경기를 뛴 조규성은 0-0으로 맞선 후반 7분에 왼쪽 측면에서 파울리뉴(28)가 연결한 크로스를 높이 뛰어올라 헤더로 선제골을 넣었다.
조규성은 이번 시즌 리그 경기에서 4골, 1도움을 기록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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