일본 간사이전력이 1975년 11월에 운전을 시작한 노후 원전인 혼슈 중부 후쿠이현 다카하마(高浜) 원자력발전소 2호기 원자로를 약 12년 만에 재가동했다고 아사히신문이 16일 보도했다.
앞서 간사이전력은 다카하마 원전 2호기보다 운전 기간이 오래된 같은 원전의 1호기도 재가동했다.
일본이 보유한 원전 33기 가운데 21기는 운전 개시 시점이 30년을 지났고, 다카하마 원전 1·2호기와 미하마(美浜) 원전 3호기는 40년을 넘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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