피해자에 "선처해달라"…출소 후 "원통하다, 죽이겠다" 징역 2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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피해자에 "선처해달라"…출소 후 "원통하다, 죽이겠다" 징역 2년

서씨는 6월 20일 술에 취해 서울 동대문구 한 식당을 찾아가 “너희 때문에 교도소에서 1년 살다가 왔다.원통하다.죽여버리겠다”며 주인 부부를 위협한 혐의로 기소됐다.

올해 4월 출소한 서씨는 지난해 7월 같은 식당에서 술에 취해 영업을 방해하고 주인 부부를 폭행해 징역 1년을 선고받고 복역했다.

누범인 경우 가중 처벌될 수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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