JTBC 예능 프로그램 '최강야구'를 통해 얼굴을 알렸던 아마추어 선수 3명이 프로 무대에 서게 됐다.
지난 14일 서울시 중구 웨스틴조선 서울에서 열린 '프로야구 2024 KBO리그 신인 드래프트'에서 투수 정현수(송원대), 내야수 황영묵(연천 미라클)·고영우(성균관대)가 각각 롯데 자이언츠, 한화 이글스, 키움 히어로즈에 지명됐다.
전체 드래프트 지원자 중 13순위(2라운드)에 지명된 정현수는 부산고를 졸업한 뒤 송원대로 진학해 팀 에이스로 활약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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