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마시지 않을 수 없는 밤이니까요 = 정지아 지음.
베스트셀러 소설 '아버지의 해방일지'를 쓴 정지아 작가가 위스키를 처음 맛본 것은 군사독재 시기 수배 생활 중 오른 고향 지리산의 산장에서였다.
한국문학을 영어권 독자들에게 소개해온 번역가 안톤 허의 에세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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