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진=더라이브) 걸그룹 마마무의 휘인이 다음달 12일 첫 솔로 정규음반을 발표한다고 소속사 더라이브가 15일 밝혔다.
휘인은 지난 14일 자신이 스페셜 DJ를 맡은 KBS 쿨FM ‘볼륨을 높여요’ 생방송에서 컴백 소식을 직접 알렸다.
이날 방송에서 휘인은 “내일이 마지막 생방송이다”라며 지난 2주간 이어온 스페셜 DJ 종료에 대한 아쉬움을 드러낸 것에 이어 “컴백 스포일러를 하겠다.10월 12일”이라며 새 앨범 발매일을 공개했다.
뉴스픽의 주요 문장 추출 기술을 사용하여 “브릿지경제” 기사 내용을 3줄로 요약한 결과입니다. 일부 누락된 내용이 있어 전반적인 이해를 위해서는 본문 전체 읽기를 권장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