마마무 휘인, 10월 12일 첫 정규 앨범 발매 확정...라디오 진행 중 컴백 깜짝 스포일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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마마무 휘인, 10월 12일 첫 정규 앨범 발매 확정...라디오 진행 중 컴백 깜짝 스포일러

이날 방송에서 휘인은 "내일이 마지막 생방송이다"라며 지난 2주간 이어온 스페셜 DJ 종료에 대한 아쉬움을 드러낸 것에 이어 "컴백 스포일러를 하겠다.10월 12일"이라며 새 앨범 발매일을 기습 공개해 청취자들을 놀라게 만들었다.

이 외에도 휘인은 "1위 미리 축하해요"라는 청취자의 메시지에 "나 진짜 1위할 것 같다.너무 설렌다"라고 유쾌하게 받아치는가 하면, "휘인의 첫 정규 앨범을 위해 야근 중"이라는 소속사 식구들의 사연에 "휘인 팀 파이팅"이라며 응원의 말을 전하기도 했다.

믿고 듣는 '보컬 퀸' 휘인의 첫 번째 정규 앨범은 오는 10월 12일 발매되며, 자세한 내용은 추후 공개될 예정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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