홍콩정부관광국(HKTB)은 올 1월부터 8월 말까지 홍콩을 방문한 여객수가 연인원 2000만명을 돌파했다고 13일 밝혔다.
이 중 중국 본토에서 온 여객이 1652만 798명으로 전체의 80.4%를 차지했다.
홍콩과 본토 간 왕래 정상화가 홍콩 관광산업 회복을 견인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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