배지환(피츠버그 파이리츠)이 연속 안타 행진을 8경기로 마감했다.
이로써 배지환의 빅리그 개인 최장 연속 안타 기록은 8경기에서 멈췄다.
워싱턴과 3연전을 싹쓸이 한 피츠버그는 시즌 전적 69승78패로 내셔널리그 중부지구 4위를 지켰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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