박광온 더불어민주당 원내대표는 14일 윤석열 정부의 일부 개각과 관련해 "과거로 가는 열차에 우리가 타고 있는가 하고 생각한다"고 비판했다.
박 원내대표는 "국민의 뜻을 외면한 대단히 퇴행적 개각"이라며 "국민이 요구한 것은 채상병 수사 외압, 잼버리 파행 책임을 지고 국정 쇄신용 개각을 단행하라는 것이었다"고 지적했다.
박 원내대표는 "15년간 역사는 진보했고 민주주의는 발전했고 국민 의식은 높아졌다"며 "윤석열 정부의 국정운영도 시대 변화와 높아진 국민 수준에 부응하길 바란다"고 촉구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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