프로축구 전북 현대의 나나 보아텡이 8월 패스 효율성 1위에 올랐다.
한국프로축구연맹이 14일 발표한 8월 패킹 지수에 따르면 보아텡은 4경기에 나와 패스를 228개 성공했으며 이 패스들로 상대 선수 400명을 제친 것으로 집계됐다.
패킹 지수는 패스의 효율성을 나타내는 지표로 패스 하나가 동료에게 도달했을 때 그 패스로 제친 상대 선수의 수를 나타낸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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