그레이엄 포터 전 첼시 감독이 스코틀랜드 프리미어십 구단 레인저스의 관심을 거절했다.
포터 감독은 지난 4월 첼시에서 물러난 뒤 휴식을 취하고 있다.
앞서 눈에 띄는 경력을 쌓은 포터 감독은 첼시 생활이 실패로 끝난 뒤에도 여전히 많은 구단들의 관심을 받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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