배우 신혜선과 이준영이 주연한 영화 ‘용감한 시민’이 10월 25일 극장 개봉을 확정 짓고 1차 예고편과 캐릭터 포스터 2종을 공개했다.
‘용감한 시민’은 불의는 못 본 척, 성질은 없는 척, 주먹은 약한 척 살아온 기간제 교사 소시민(신혜선)이 선을 넘어버린 안하무인 절대권력 한수강(이준영)의 악행을 마주하게 되면서 벌어지는 통쾌한 이야기다.
동급생을 괴롭히는 한수강의 등장으로 긴장감이 고조되고, 결국 불의를 봐도 잘 참겠다고 다짐한 소시민이 ‘잘못한 놈은 죗값을 치러야지’라는 대사와 함께 마스크를 쓰는 모습은 선을 넘는 사람들을 향한 통쾌한 한 방을 예고하며 기대감을 고조시킨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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